주시고 다음 발표는 여러분 저희가 그 온라인으로 발표가 진행됩니다. 지금 현재 미국에 계신 네. 지금 우리 진영 님께서 발표를 해 주실 건데요. 아, 예. 그 그 제가 발표 관련된 내용을 예 제가 덱을 미리 업로드는 못 했는데 URL을 하나 만들어서 공유 드렸거든요. 예, 거기서 제 자료랑 예 보실 수 있어서 예 참고하시고요. 네. 어, 사실 앞에 예 발표자 분께서 굉장히 철학적이지만 또 제 발표랑 좀 약간 맞닿는 내용을 많이 말씀 주신 거 같아서 예 되게 좋고 저는 그 방금 발표된 내용이 약간 프랙티컬한 버전이라고 이해를 해 주셔도 예 될 거 같아요. 예, 우선 제 소개를 잠깐만요. 지금 화면이 예, 소개를 간단히 드리면 저는 지금 전 사실 지금 미국 시애틀에 있고 그 이제 원래 MS나 MS랑 이제 스냅 이런 회사에서 좀 이제 데이터 분석 쪽 일을 했었고 지금은 이제 네이버에서 어 이제 한국 그 한국이랑 같이 주로 주로 일을 하고 있고 근데 저는 이제 시 시에틀에 있기 때문에 한국을 자주 출장을 가고 있고요. 예. 근데 오늘 같은 날은 참 제가 한국에 없는 게 되게 아쉽고 예. 어쨌든 평소에 요한 님 비롯해서 예, 네 커뮤니티 굉장히 팔로우 하고 있고 너무 요한 님 너무 강의 예 저도 들었는데 너무 좋 잘 잘 듣고 있고. 어쨌든 어 저도 약간은 이제 데이터 어 쪽 취미 약간 취미도 데이터, 약간 뭐 직업도 데이터 약간 이런 이런 식인데 저는 이제 제가 그 그 어 원래 하던 건 이제 해피니스 트래킹 같은 걸도 많이 했어요. 그래서 이거 시애틀 타임즈에 이제 한번 나기도 했었는데 한 10년 정도 해피니스 트래킹을 했었고 그래서 헬로 데이터 과학이라는 책이 이제 이걸 기반으로 나오기도 했었고. 그러니까 AI가 나오니까 당연히 저도 이제 그럼 이 AI가 이 과정을 도와두지 않을까? 예 생각을 해서 이제 프로젝트를 시작을 했고요. 그래서 어 일단은 AI4 PKM이라고 제가 그 키워드를 조금 저도 예 이렇게 길면 좀 불편해 가지고 만들어 봤고 그래서 이걸로 검색하시면은 관련 내용 다 나오거든요. 예. 그래서 오늘 시간은 짧아서 예 좀 뭐 유튜브에 좀 더 긴 비디오도 있으니까 나중에 보시면 좋을 것 같고. 어쨌든 어 오늘은 제가 어떻게 PKM 만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그거를 저도 약간 이제 에이전틱 어 시스템으로 지금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거기까지 조금 설명을 드려 볼게요. 예. 우선은 저는 근데 어쨌든 저는 굉장히 지금 저도 이제 취미 생활로 하는 거라서 굉장히 좀 실용적으로 관점에서 하고 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 제가 웹에서 읽는 것들, 리드와이즈나 뭐 웹 클리퍼로 저장하고 그다음에 저는 저 이제 저기 여기 아시겠지만 리밋리스 로 전 그래서 제 컨버세이션들 다 저장하고 있고 또 애플 노트도 쓰고 있어요. 그래서 여러 가지 소스에서 데이터가 들어오고 그리고 그거를 이제 조거나이즈 하고 또 뭐 여러 가지 퍼블리시 하고 뭐 이런 것들 지금 하고 있고 여기까지는 아마 다들 생각하시는 셋업일 텐데 제가 근데 여기서 조금 어 올해 초에 하다가 어 저도 이제 나 다른 다른 많은 분들처럼 이제 처음에 이제 커서가 나왔을 때 옵시디안에다 커서를 붙여 볼까? 예 거기 그래서 어 잘 되네. 예. 그다음에 이제 클로드 코드가 나왔을 때 옵시디안에 클로드 코드를 붙여 볼까? 아 잘 되네. 이러다가 이제 조금 발전을 하게 된 거고 이 시점에 잠깐 제가 어 볼트를 보여 드리면은 어 역시 이제 볼트를 보면서 저희는 이제 예 해야지 좀 더 맛이 나는 거 같고요. 여기 이제 보시면 제 그 볼트 이제 PKM이라는 노드가 있잖아요. PKM이라는 노드에 지금 보시면은 굉장히 많은 게 연결이 돼 있죠. 예를 들어 지금 제가 책 읽었던 책들도 들어가 있고 여기 보시면 날짜 제 일기 같은 것도 들어가 있고. 근데 이제 어 여기서 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를 어 이 PKM이라는 노드에 제가 이걸 정리하는 게 어 저 같은 경우에는 100% 자동이에요.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 그 데일리 워크플로우가 돌면서 PKM이라는 제가 주제로 뭔가 어 읽거나 뭐 경험을 하면은 여기다 추가가 됩니다. 그래서 그거를 제가 워플로우로 워플로우로 좀 조금 만들어 어 만들어 봤고 저 같은 경우에 원래 그게 있기 전에는 굉장히 연결이 부족했어요. 근데 지금은 이제 모든 게 굉장히 촘촘하게 연결된 아름다운 예 볼트를 물론 이제 요한 님 볼트에는 못 미치는 거 같지만 네, 굉장히 아름다운 볼트를 가지고 있고.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했는지 조금 설명을 드려 볼게요. 어 그래서 저 어 네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PKM 에서 이제 수집을 제가 말씀드렸고 어 리밀레스 쓴다고 말씀드렸고 그리고 저와 같이 일하는 이제 강민성 님이 계신데 이분은 이제 음성 플러스 그 영상 캡처가 되는 안경을 만들고 계세요. 그래서 그분은 이제 또 저랑 이제 같이 개발적인 거 좀 도와주고 계시고. 근데 뭐 리미니스 써 보신 분 아시겠지만 리미니스가 이제 되게 강력하잖아요. 하루 종일 음성 캡처를 해 주는데 근데 이제 노이즈가 너무 많죠.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요거를 리미니스 로그를 다 잡아 가지고 굉장히 좀 어 제가 읽기 쉬운 서머리 만들어 주는 그런 것도 지금 워플로에서 돌고 있고. 그다음에 인덱싱인데 그러니까 인덱싱이 사실은 어 여기 많은 분들은 아마 데일리 리뷰 같은 거 하실 거 같은데 저도 이제 합니다. 예 데일리 리뷰, 위클리 리뷰 하고 있는데 그거를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데이터가 많아지다 보니까 이걸 매뉴얼리 하기가 어렵더라고요. 그래서 예를 들어서 리밀리스에서 하루에 제가 캡처한 데이터가 데이터가 1메가예요. 1메가 텍스트로. 그럼 1메가짜리를 제가 다 볼 수 없잖아요. 그래서 이제 그 데 데일리 라운드업도 이제 자동으로 돌리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이 토피컬 어 날리지 이 크리에이션도 이제 이제 자동으로 하고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 하는데 저는 이제 이 목적이 이제 두 가지 다 있다고 생각해요. 예전에는 이제 저를 위해서 썼죠. 제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. 근데 이제 어느 순간 어 PKM의 사용자 두 둘이 된 거예요. 저도 그렇고 AI도 그렇고. 예 그래서 이 두 두 사용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그런 거를 하려고 하고 있고. 그다음에 여기 이게 제가 지금 사용하는 볼트 내용이고 이제 이제 돌아가서 그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하느냐? 어떻게 하느냐가 사실 이제 좀 궁금하실 텐데 어 저는 이제 크게 이제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. 그래서 일단은 옵시디안이 있고 이거는 이제 인간이 쓰는 PKM이고 그다음에 에이전틱 AI 클로드랑 이제 커서 이제 저는 이제 그리고 여기서 사실은 제미나이도 쓰고 코덱스도 다 써요. 다 쓰고 저는 어찌 보면 요 모든 것들을 앱스트랙트 해 가지고 저희 시스템에서는 이제 그냥 좋은 걸 골랐을 수 있게 그렇게 만들려고 하고 있고. 그래서 이 픽 이 인간과 AI가 그러니까 여러 명의 사용자가 공존하는 이제 어 파일 시스템 기반의 PKM을 그렇죠? 여기 보시면 휴먼 유저 AI가 같이 쓰는 파일 시스템 기반의 케임을 어 만드는데 그거를 이제 어 결국엔 AI가 이제 보조해 주는 거잖아요. 사람을 보조해 주고 그리고 사람이 이제 어 만든 거는 이제 뭐 그러니까 AI가 이제 훼손하거나 하면 안 되니까 이제 그런 이제 세이프 가드도 좀 있어야 되고 그래서 그런 시스템이 지금 이제 저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돌아가고 있고요. 그래서 그렇게 실제로 제가 어 예제도 보여 드릴 텐데 어 우선은 이제 그 구성 요소를 조금 말씀을 드려 볼게요. 이제 첫 번째 구성 요소는 이제 프롬프트입니다. 예 여기 보시는 대로 아마 많은 분들이 프롬프트를 이제 굉장히 열심히 쓰고 계실 텐데 프롬프트가 이제 에이전트 같은 경우에는 파일 여러 개를 읽을 수도 있고 파일 여러 개를 쓸 수도 있다 보니까 저 같은 경우 이제 프롬프트를 이렇게 인풋과 아웃풋 개수에 따라서 뭐 여러 가지로 좀 분류해 가지고 쓰고 있고 뭐 보시는 건 아마 아시는 데 뭐 아시 이름은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어 유튜브를 서머리 해 주는 것도 있고 데일리 라운드업 만드는 것도 있고 뭐 포스팅 같은 걸 만드는 애들 애들도 있습니다. 그래서 제가 처음에 클로드 코드가 나왔을 때 아니면 이제 커서가 나왔을 때 해 봤던 건 프롬프트를 처음에 시작한 거는 프롬프트를 그냥 한 폴더에 넣어 놓고 재사용하니까 좋더라. 거기서부터 시작을 했어요. 이제 그 그게 이제 이미 이제 저는 이제 어찌 보면 PKM에 가치를 조금 느끼고 있었던 거 같고. 근데 이제 어느 순간에 이 프롬프트를 좀 엮어 봐야겠다. 그럼 프롬프트를 그러면은 아 이거 세 가지 제가 하는 게 보통은 여러 소스를 읽고 데일리 라운드업을 만들고 뭐 그중에 셰어러블 한 거를 좀 찾아서 뭐 셰어하기도 하고. 그럼 요 세 가지를 그냥 엮어서 어 워플로우 만들면 어떨까? 예. 그래서 워플로우 만들어 서 이제 정의를 했죠. 정의를 했는데 처음에 이제 워플로우를 만들었으니까 당연히 워플로우 툴을 써 가지고 실행을 해야지 하고 엔파렌 같은 걸 저 찾아봤는데 근데 그냥 클로드한테 이 워플로우 데피니션 주고 이 워플로우 실행해 줘 하니까 너무 잘하는 거예요. 그리고 이제 뭐 워플로우 백필 하잖아요. 백필 같은 걸 해야 되는데 워플로우도 이제 백필해서 하면 일주일치 중에서 없는 거 찾아 가지고 백필해 주고 그러니까 어느 순간 워플로우 툴이 저한테는 필요가 없더라고요. 물론 이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제대로 뭐 이렇게 용도가 있겠지만 저한테는 사실 그냥 클로드 코드가 충분했다. 약간 이런 생각을 하게 됐고요. 그래서 그럼 클로드 코드 기반의 워크플로우를 그러면은 그다음부터 여러 가지 만들게 시작했어요. 그래서 거기에 이제 포함되는 게 아까 보여드린 데일리 라운드업 만드는 워플로우 그리고 이제 아까 보여드린 날리지 그래프를 업데이트하는 워플로우. 그리고 이제 데일리를 위클리로 라운드업 하는 것도 있고. 이런 여러 가지 이제 배치 워플로우를 만들기 시작을 했고 어 그러면 이제 저희가 또 워플로우를 이제 만들어 놨는데 매일 돌릴 돌리기보다는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결과를 보고 싶잖아요. 그래서 이런 뭐 아마 그 개발자 출신이신 분들은 많이 아실 텐데 크론잡이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얘를 이제 돌릴 수 있는 쉐를 만들어서 어 워플로우를 돌리고 그다음에 이제 이 여기 아까 보시는 어 리밀레스랑 그다음에 제 사진이랑 애플 노트 같은 것도 5분, 10분, 5분 간격으로 이제 가져올 수 있게. 예 그래서 저한테 정보가 다 모이고 모인 정보가 어 그 데일리로 그리고 그 날리지 그래프에 계속 착착 쌓이는 예 이런 구조를 일단 만들었습니다. 그래서 거기까지 좋았는데 거기에서 이제 조금 더 욕심을 욕심이 나서 최근에 하고 있는 거는 요거는 이제 이미 정 가진 이 사전에 정의된 잡들을 정해진 시간에 해 주는 거잖아요. 근데 이제 저는 사실은 제가 뭐 유튜브 요새는 저도 정보를 유튜브에서 많이 보는데 비디오를 볼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비디오 요약해 주는 걸 만드는데 비디오 요약 같은 경우에는 바로 해 줘야 되잖아요. 바로 제가 봤으면은 최대한 빨리 해 줘야 되고 예. 그리고 뭐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쨌든 뭐 다음 날까지 기다릴 수 없는 거죠. 그러면은 그 테스크 테스크 엑시큐션을 조금 온디맨드로 좀 해 주는 어 일종의 뭐 큐잉스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보자. 해 가지고 이제 그런 거를 조금 최근에 만들어 서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고요. 이제 그게 재밌는 거는 이제 지금 이렇게 돌아가는데 테스크라는 게 저는 이제 날리지 여기서 날리지 테스크예요. 그래서 날리지 테스크라는 게 파일을 에디팅 하는 게 될 수도 있고 뭐 저 같은 경우 리밀레스를 쓰니까 거기다 보 보이스를 커맨드를 하기도 하는데 뭐 제가 헤이 PKM 이런 식으로 이제 말을 하면 리밀레스에서 그 오디오를 찾아 가지고 나중에 이제 싱크가 될 때 그 명령을 처리할 수 있잖아요. 그리고 웹에서 이제 클리핑 하는 거. 그리고 또 그냥 클로드 코드한테 명령을 할 수도 있고.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다양한 명령을 하면은 걔를 이제 큐에 쌓아 가지고 이제 처리를 하는데 여기서도 이제 저는 말씀드린 대로 그 에이전트를 저는 사실 여러 개를 같이 쓰고 싶기 때문에 뭐 클로드 클로드가 꼭 조이리란 법이 없기 때문에 저는 이 세 가지를 다 쓰고 싶거든요. 그러면 이 에이전트를 어 태스크 유형에 따라서 뭐 나누든지 어쨌든 여러 에이전트를 다 앱스트랙션 해 가지고 엑시큐션을 하고 싶고 그다음에 이제 실행된 결과를 이 보시면은 이제 어 에이전트 실행 결과 아시는 대로 아직 완전하지는 않아요. 그럼 완전하지 않은 걸 네가 한번 평가하고 더 완전하게 만들어 봐. 요 레이어를 하나 더 두는 거죠. 그럼 요기까지 하면은 상당히 예 괜찮은 애가 괜찮은 결과가 나오고 그래서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그 태스크 프로세싱 시스템이 지금 어 여기 옵시디언 베이스로 돼 있는데 여기 보시면 제 그 데일리 라운드업 결과도 지금 여기 통합돼 가지고 그 보실 수가 있고요. 네. 지금 제가 리미트레스에서 예 읽었던 것들이 이런 식으로 이제 라운드업 해서 예 보실 보실 수 있고 그리고 제가 읽었던 아티클 같은 것들이 여기 이제 축척돼 가지고 그러니까 처리돼 가지고 이렇게 서머리로 이건 이제 영문 아티클인데 어 이렇게 서머리가 된 거 보실 수 있고 에이전트는 여기 보시는 대로 여러 가지 에이전트가 예 각각 돌고 있고 네. 그리고 데모를 좀 보여 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예를 들어서 지금 요 아티클이 있는데 요 아티클을 제가 옵시디언에 클 클리핑을 한다고 해 볼게요. 그러면 이제 클리핑이 되잖아요. 그러고 저는 이제 에 들어가서 여기 보시면은 요 날리지 태스크를 바로 이제 생성하기 시작을 했죠. 그리고 이제 클라우드 코드가 얘를 잡아 가지고 어떤 식으로 처리할까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. 그러면은 지금 조금 있다가 어 제가 아까 보여 드린 여기 이 리스트에 그 제가 추가한 아티클이 예 여기 추가가 될 겁니다. 네. 그래서 그런 식으로 지금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많은 게 어떤 날리지 테스크들이 돌아가는 이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. 그리고 이제 이게 사실은 저는 제가 이제 보여 드린 건 이제 태스크 제너레이션, 엑시큐션 세 이밸류에이션 해 가지고 세 가지 유형의 에이전트들이 협업하는 거잖아요. 그리고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거는 요 요 파일 요것들이 협업의 이제 중간 단계가 다 사용자한테 투명하다는 거거든요.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 보시는 것처럼은 AI 밑에 이 태스크라는 이 폴더에 다 들어가 있고 여기 이제 태스크 그리고 이제 태스크 실제로 내용을 보면은 예 여기 지금 들어갔죠. 제가 이제 그 아까 방금 전에 클리핑한 게 인프로그레스로 해 가지고 코덱스가 지금 요약을 하고 있습니다. 네, 근데 여기 보시면은 이제 이 태스크 파일 보시면은 태스크 인풋, 아웃풋, 프로세스 로그, 이밸류에이션 로그가 다 들어가 있잖아요.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제가 인간으로서 이 프로세스에 대해서 완전히 통제를 갖고 있는 거죠. 그리고 제가 만약에 마음에 안 들면은 여기서 이제 피드백을 남기고 피드백을 받고 뭐 제가 상태를 바꾸면은 얘가 다시 예 이걸 받아 가지고 예 처리할 수도 있고. 네, 뭐 그런 식으로 이제 어 굉장히 이제 제 나름 꽤 잘 돌아가는 태스크 어 그러니까 날리지 태스크를 처리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긴 했는데 저는 이게 끝은 아닌 거 같아요.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잠깐만요. 꼬인 거 같은데. 네. 그러니까 뭐 멀티 멀티 에이전트라는 것도 저는 그러니까 이 지금 현재 그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시스템도 더 제너럴라이즈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아까 이제 방금 전 발표하신 분께서 굉장히 좀 이제 복잡한 이제 시스템을 말씀하신 저도 사실은 이제 비슷한 그러니까 센트럴 오케스트레이터와 그다음에 여러 여러 유형의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그런 구조를 좀 더 일반화 된 걸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. 그리고 이제 옆에 보시면 최근에 이제 또 이번 주에 스킬 나왔잖아요. 클로드 스킬이 나왔는데 스킬도 사실은 지금 현재는 어 에이전트 룰 파일이랑 워플로우의 데피니션에 굉장히 이제 반복된 내용이 많은데 어 예를 들어 옵시디언의 링크를 어떻게 처리할지, 뭐 프로퍼티를 어떻게 처리할지 그런 게 스킬로 만약에 빠지면은 훨씬 더 뭐 나머지는 띄내지겠죠? 예 그래서 이런 것도 나중에 포함을 시켜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. 예를 들어서 예, 뭐 이런 이런 것들이 예 여러 가지가 스킬화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. 그래서 저는 이제 조금 요걸 만들면서 어 좀 레슨을 좀 몇 가지 정리를 해 봤는데 제가 처음에 어 이거를 만들었을 때 이제 저 혼자 쓰고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에이전트가 잘한다. 그럼 에이전트한테 맡겨 볼까 해서 에이전트한테 굉장히 많은 걸 맡겼어요. 근데 이제 또 에이전트한테 다 맡기다 보니까 예를 들어 제가 아까 보여 드린 요 어 이 날리지 태스크 프로세싱을 원래는 에이전트한테 다 맡겼거든요. 사실 클라우드가 이 전체를 뭐 할 수도 있거든요. 근데 이제 클라우드한테 다 시켰을 때는 문제가 오류가 많고 그다음에 비용이 비싸고 저는 이제 특정한 에이전트에 디펜던트 해진 거 원치 않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 에이전트 항상 바꿔 가면서 쓰길 원하는데 한 에이전트한테 맡겼을 때는 사실 그게 어렵잖아요. 예 그래서 저는 스크립트, 그러니까 스크립트가 이제 지금 아마 조만간에 스킬로 이제 패키징이 될 텐데 스크립트, 에이전트, 인간 이 세 가지 주체가 잘 역할을 분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어 그리고 이제 어 방금 말씀드린 대로 에이전트 하나로는 좀 부족한 거 같아요. 아직 에이전트가 완벽하지도 않고 또 지금 그 에이전트를 저희가 병렬로 실행시키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. 그리고 또 되게 태스크가 중요해. 그럼 여러 에이전트한테 동시에 시킨 다음에 그걸 합치는 또 그런 레이어를 생각해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저는 멀티 에이전트를 같이 쓰는 거 예 그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네. 그래서 일단 제 발표는 여기까지 하고 제가 뭐 라이팅 관련해서 좀 뭐 드릴 수 있는데 어 설명을 질문을 좀 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네, 온라인에 계신 분들은 줌 채팅창으로 질문 주셔도 좋고. 네. 현장에 계신 분들 혹시 질문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? 네, 앞에 브라이언 님 마이크 한번 네. 안녕하세요. 어, 브라이언이고요. 그 너무 잘 들었습니다. 결국에는 저희가 AI를 통해서 AI를 활용을 해서 다들 뭔가 이런 퍼스널라이즈된 에이전트를 그 만드는 꿈을 일부 좀 이제 POC로 한번 해 보셔서 보여 주신 거 케이스인 거 같아서 되게 연간 밖에 맞고요. 저 질문은 그 저희가 AI를 활용을 하면서 뭔가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액션을 한 것에 대해서 저는 제일 큰 문제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 게 잘 보지 않거나 검토를 덜 하는 게 하나의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. 근데 제 질문은 혹시 이 이렇게 데일리 요약을 해 주시거나 아니면은 뭐 이렇게 논리시 태스크를 시켰을 때 그 온 결과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확인을 다 하시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까지 참고하시는지를 궁금한 게 이제 두 가지인데 첫 번째로는 물론 이제 그 저희가 모든 어떻게 보면 일상 전체를 다 요약을 시키는 건데 그래도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어떨 때는 AI가 해 줬는데 안 보고 약간 그냥 또 컬렉션이 되고 있을 수도 있어서 유지비 계속 나가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어, 네, 제 질문은 그 어느 정도까지 이것을 보시고 피드백을 하시고 확인을 하시는지, 활용을 하시는지 AI 아웃풋에 대해서 그거를 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. 네. 네, 네, 네. 제 저희 안 그래도 그 이제 유저 커뮤니티를 저희가 디스코드에 최근에 만들었는데 정확하게 이제 비슷한 질문을 주셨고요. 예. 그리고 저도 사실 그 저 저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아, 원래 이제 제가 맞아요. 정확히 비슷한 말씀하신 게 좀 되게 조심해야 되는 게 제가 사실 그동안은 되게 굉장히 열심히 보면서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어떤 식으로 아까 그거를 활용을 하냐면은 어 저는 이제 예를 들어 제가 PKM에 대해서 글을 쓰잖아요. 그럼 저는 이 글 하나면은 다 여기 다 들어 있잖아요. 그러니까 저는 예를 들어서 요거를 이제 제가 글 쓸 때 뭐 활용할 수가 있어요. 그렇죠? 제 PKM에 대해서 아는 건 여기 다 들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. 예. 근데 이제 그래서 저는 제가 굳이 안 읽어도 제가 이걸 활용할 수 있는 가치는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있긴 하다고 생각을 해요. 하지만 예, 당연히 이게 제 지식이 여기 이제 지적해 주신 것처럼 AI가 만들고 지식을 AI가 어 그러니까 뭐 이렇게 간접적으로 제가 뭐 활용할 수 있긴 하지만 제가 저도 제가 직접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. 그래서 지금 요 요거를 이제 최근에 추가를 했어요. 이건 제가 지금 실험용으로 쓰는 거라서 이제 체크를 많이 안 했는데 어쨌든 제가 봤던 거를 꼭 리뷰를 하거나 예 하는 그래 그런 거를 또 염두에 두고 있고 그리고 저는 이제 여기다가 그 아마 이제 마지막 페이지일 텐데. 당연히 이게 끝은 아니고요. 이게 지금 몇 가지 이제 비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게 여기에 이제 지금 현재는 데스크탑이잖아요. 데스크탑인데 모바일이랑 이제 클라우드를 지금 같이 저희가 어 개발하고 있는 그 스타트업 그 대표 그 민성 님께서 요거를 조금 뭐 어 만들고 있어요. 그래서 저희는 이제 사실 지금 옵시디안 기반의 이제 어 제가 이제 여기서 이제 사람들 온보딩을 시켜 보니까 아 이제 클로드 코드를 지금 쓰는 것도 굉장히 부담인 사람이 많아요. 그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개발자 그래도 경험이 좀 있으니까 이런 거를 막 띄워 놓고 클로드 코드 모니터링도 하고 이제 배치 작업도 돌리고 하는데 이게 사실 대부분의 널리지 워커들한테는 부담이거든요. 예.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고민을 하고 있고. 근데 이제 보이스 인터랙션이 되면은 저는 이제 그 에이전트가 어 저희한테 뭐 좀 적절한 시간에 지금 서머리된 날리지를 좀 던져 주거나 아니면 제가 지금도 클로드 그 보이스 모드가 있잖아요. 뭐 이렇게 아무튼 보이스 모드가 있습니다. 여기도. 예. 그래서 요거를 쓰고 써 가지고 이제 리플렉션을 하기도 하는데 어쨌든 뭐 되게 중요한 포인트고 저는 이제 저희가 이렇게 자동화된 시스템 만든 사람들은 굉장히 예, 꼭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. 근데 저는 일단 제가 굉장히 관심 있는 것들만 다 요약을 시키기 때문에 대부분 보긴 봐요. 예. 네, 다른 질문 혹시 있으실까요? 네, 또 다른 질문 있으시면 네, 말씀 주십시오. 어, 네, 뒤에. 네. 그 너무 잘 봤습니다. 그리고 이렇게 자동화를 하면은 너무나 쉽고 그리고 또 허들 없이 뭔가 좀 계속 좀 지식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굉장히 인상 깊게 봤고요. 지금 제가 하는 일 자체가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뭐 어떤 분야에서는 이제 기업 조직이 가지고 있는 안목지를 형식지화하는 그런 좀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. 그래서 변화 관리 영역에서 그런 각자 뭐 매달 본인이 요번에 새롭게 알게 된 지식들, 노하우들, 꿀팁들을 서로 발표하게 하고 그걸 격려하고 하는 이런 것들을 하는데 그래서 지금 체계에서는 그 그걸 지식이라도 뽑아내는 거. 안목지를 형식지라도 하는 것 자체가 제가 또 이제 하는 메인 타겟들은 언더백 기업들, 작은 기업들이기 일어나서 굉장히 중요하고 소속해서 좋아하시는데 지금 구축 자체를 네이버 카페에 지금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. 근데 제가 봤을 때 더 나아가서 이거를 지금 이제 AI를 결합해서 일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으니까 이런 식으로 옵시디언 연계하고 이런 식으로 가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고요. 그래서 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이런 부분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은 그래도 아까 연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쓸만은 하다라고 했었는데 이런 것들을 실제로 지금 바로 어떤 조직의 대표님이 그거 이런 걸 좀 구축을 하고 싶다. 아직 피시 단계지만은 하고 싶다고 하면은 그런 게 가능할지 그리고 또 이제 작은 조직이다 보니까 대기업처럼 뭔가 어떤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몇 천, 몇 억을 들 수는 없는 상황인인데 만약 이런 걸 도입을 한다면은 비용 자체가 좀 대략 얼마 정도로 생각하면서 저도 대표님들께 좀 제안을 할 수 있을지 좀 궁금합니다. 아, 네, 네. 어, 음. 네, 이제 사실 저희도 비슷한 고민을 했어요. 하고 있고. 그러니까 지금 이제 PKM이지만은 사실 이게 엔터프라이즈로 가면 엔터프라이즈 이케임이 되는 거잖아요. 예, 그래서 네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. 저는 이제 기본적인 프레임워크 자체는 저희가 이제 어 이제 뭐 개발자 출신들은 반복을 싫어하기 때문에 최대한 제너릭하게 만들려고 해요. 그래서 보시면은 이제 저희가 이제 볼트가 이것도 이제 저희 그 리포에 올라가 있는데 볼트 템플릿이 되게 간단해요. 그래서 보시면 이제 프롬프트 뭐 있고 프롬프트 여기 이렇게 올라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프롬프트 체이닝한 워플로드 올라가 있고 그래서 아까 지금 제가 보여 드린 데일리 인젝션 앤 라운드업은 뭐 좀 좀 복잡해지긴 했지만 어쨌든 이런 게 그냥 엮여 있는 거죠. 그러면 사실은 이게 그냥 이거 개인 버전이지만은 기업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거잖아요. 기업에는 이제 뭐 이 노드의 종류가 달라지겠죠. 하지만 이제 저는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네, 그리고 이제 그래서 저는 이제 프레임워크 자체는 굉장히 제너릭하다. 예 그리고 날리지 뷰라는 것도 당연히 예 뭐 제너릭한 개념이고요. 그리고 저는 비용이 예 사실 저도 그래서 어 요걸 시작한 다음에는 이제 클로드 맥스를 하고 있는데 어 사실 개발 때문에 그런 거고 저는 이제 비용은 충분히 통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. 일단은 제가 에이전트를 여러 개 쓰는 이유도 어 두 가지인데 하나는 이제 여러 에이전트 이밸류에이션을 그 제가 원래는 이제 AI 이밸류에이션 하는 사람이라 가지고 해 보고 싶다가 하나 있었고 또 하나는 이제 비용이 문제잖아요.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어 그러니까 에이전트를 멀티 에이전트를 굳이 이제 쓰려고 하는 게 예 저는 이제 비용을 되게 조금 저도 생각을 해서 그런 거 같고 네. 그래서 요 어 저는 예 충분히 통제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해고. 기업의 기업 입장에서 특히 뭐 몇 백 불로 뭐 이 날리지 매니지먼트 할 수 있다면 뭐 대단한 비용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. 네, 감사합니다. 지영님 혹시 그 디스코드 AI4 PKM 채널을 오픈이 되어 있는 상태인가요? 저희가 같이 가서 논의를 좀 할 수가 있나요? 아, 물론이죠. 물론이고요. 네. 네. 지금 근데 이제 좀 초기이긴 해요. 저희가 그래서 이거 패키징도 하고 예 해서 이제 좀 온보딩을 좀 쉽게 해 보려고는 하고 있고 뭐 하지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예, 여기 계신 분들 역량이면 충분히 그러니까 옵시디언에 클로드 코드 올리실 분들은 충분히 뭐 예 쓰실 수 있고 네. 뭐 어쨌든 저희가 지금 당장 하려고 하는 게 스킬을 여기다가 이제 어 넣는 거 지금 작업 중이고 그다음에 아 네, 지금 요 아까 보여 드린 태스크 프로세싱은 이미 올라가 있고, 예 맵 앱도 조만간 나올 거라서. 예, 여기 계신 분들 관심 있으시면 일단은 제가 사실 준비가 더 돼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닌 거라서 일단 제가 이 폼 링크를 하나 올려 뒀어요. 그래서 여기 여기 저희가 온보딩 하실 수 있는 링크도 있고 디스코드 링크도 있기 때문에 일단 여기에서 여기에 이제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저희가 실제 좀 준비가 더 됐을 때 예 드릴 수 있을 것 같고. 그러니까 저는 일단 굉장히 잘 쓰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셔 가지고 저야 뭐 취미 생활이라 뭐 이게 뭐 딱히 뭐 예 생계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니지만 예 그래도 좋 좋지 않을까. 예 생각 하고 있습니다. 네. 네 구글 폼 링크 줌이나 그 저희 링크 카톡방에다가 공유해 주시면 네 함께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네 네 네. 네, 네 네.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실 저는 굉장히 그러니까 어 PKM이 일종의 플랫폼이라고 생각을 해요. 그래서 어 이제 지금 저희는 이제 PKM이라고 PKM에 좀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은 이게 이제 이 위에서 되게 다양한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. 예를 들어 라이팅 같은 경우에도 제가 지난번에 이제 시애틀에서 했던 발표에서 라이팅을 어떻게 하는지 되게 강조를 좀 중점적으로 했는데 여러 가지 이제 도메인 스페시픽한 스킬이랑 워플로우가 이 PKM에 올라갈 수 있잖아요. 예 그래서 이 두 가지가 다 저는 이제 어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제 도메인들이 올라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자. 그래서 이제 조금 일부러 프롬프트나 저희가 만드는 거에는 이제 특정 도메인을 가정하지 않고 좀 제너릭한 어떤 역량을 가진 플랫폼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. 예, 뭐 더 이상 질문은 제가 예 그 온라인 그 그 시스템에서 보고 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링크도 거기다 올려 놓을 테니까요. 예. 네, 진영 님 혹시 저희가 운영하는 오픈 채팅방 커뮤니티 방들 중에 어느 방에 혹시 들어가 계신가요? 아, 제가 거의 다 들어가 있는 거 같은데. 그럼 어느 방이든지 진영 킴을 찾으시면 이야기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. 네, 좋습니다. 네. 제가 오늘 한번 찾아뵙겠습니다. 네. 감사합니다. 감사합니다. 네, 다음으로 우리 안찬영 안창현 님의 그 이야기를 좀 들어볼 텐데요. 네 굉장히 여러분 재밌으시죠? 네, 미소를 살짝 지어 주시면 됩니다. 네. 그 저에게조차도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고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합니다. 저희도 굉장히 도전적이고 새롭게 보는 것들이 많아서 우리가 그 혼자 배울 수 없는 거 같아요. 그렇기 때문에 함께 같이 격려하면서 배울 수 있게끔 네 같이 질문도 많이 해 주시고 서로서로 좀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네, 진영 님 발표 감사드립니다.